안전하게 사는 비결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4:8)
: 내가 남들에게 일체 책잡히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며 조심하게 행동한다고 해서, 나의 목회 현장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다, 왜냐하면 안전을 위한 보호는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안전하게 사는 비결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나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고, 그 안에서 날마다 말씀, 기도, 찬양을 통해 들려주시는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뿐이다